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(마태복음 11:28)
예수님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생일 파티가 아니라, 일종의 집 구경으로 초대하는 것입니다. 아니면, 예수님 구경? 예수님체험? 이라고 해야 할까요.
왜냐하면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위로와 안식과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.
본질적으로 이것은 신뢰의 행위입니다. 저는 예수님을 신뢰하고, 저 자신을 그분께 맡깁니다. 있는 그대로의 저 자신. 제가 짊어지고 다니는 거대한 배낭과 함께. 무거운 짐을 진 채, 부담을 가진 채로 말입니다.
그 분 안에서 저는 해방을 경험합니다. 구제. 구원. 제가 스스로 할 수 없는 모든 것 그리고 제가 감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모든 것. 달리 말해, 스스로 할 수 없는 것까지도 말입니다. 왜냐하면, 아무도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
예수님과 함께하고, 그분의 열린 팔에 받아들여지고, 품에 안겨 보호받는 것, 그것은 놀라운 경험입니다. 그분은 우리에게 안식을 주시려 하십니다!
그냥 그의 손에 우리 자신을 맡깁시다. 더 깊이 떨어질 곳은 없으니까요.
부제 에드가
독일어 번역:
이재덕 임마누엘라


